10. 로스팅 특징 바리스타 도전하기

로스팅할 때 발생하는 현상은 부피 증가, 수분 감소, 붕량 감소, 갈변화.


로스팅할 때 가장 많이 감소되는 것은 수분.


풀 시티 이상 로스팅했을 때의 원두의 수분 함양은 약 1%.


로스팅 과정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가스 성분은 이산화탄소.


로스팅이 진행될수록 쓴맛이 강하다.


하이로스트는 가장 진한 로스팅 단계, 맛이 매우 강함, 에스트페소와 카푸치노 베리에이션에 사용.


라이트 로스트는 신맛이 강함, 다크 로스트는 쓴맛이 강함.


라이트 로스트는 신맛이 강하고 중후함과 향기는 약함.


로스팅 단계는 라이트 < 시나몬 < 미디엄 < 하이 < 시티 < 풀 시티 < 프렌치 < 이탈리안.


시티는 중간 정도의 상태이며, 중후함과 신맛의 조화를 이룸.


풀 시티는 중후함과 향기가 좋으며 신맛이 약함.


프렌치는 전통적이 에스프레스용, 쓴맛과 단맛의 조화, 원두의 부피가 가장 크다.


이탈리안은 맛이 아주 강하며 쓴맛이 강조.


이탈리안 로스트는 원두 세포벽의 파열이 발생, 내부의 지방이 흘러나와 표면에 스며 나오는 현상 발생.


1차크렉은 세포 내의 수분이 기화, 2차크렉이 진행되면 오일이 나온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