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화상 스콜레의 일상

어릴 때 일요일 아침마다 TV에서 방영하는

디즈니 만화극장에 푹 빠져서 보던 때가 있었다


엄마가 깨우지도 않았는데도

아침 8시면 눈이 떠져서 재미있게 보던 기억이 난다


스케치북에 미키마우스, 도날드덕 을 따라 그리기도 했었는데

정말 형편없는 그림이었다


요즘 웹툰의 인기에 WACOM 타블렛을 구입후

3개월 정도 방치만하다


며칠 전부터 끼적끼적 하고 있는데

그림은 정말 아무나 그리는 게 아닌 거 같다


지금 밤 늦은 시각에

나 혼자 깔깔거리며 재미를 붙이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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