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6월 벌써 1년의 절반입니다
매년 계획을 세우고, 세우고, 잊어버리고 또 세우고
지금까지 살면서 다 지켰다면 훌륭한 사람이 됐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드디어 2017년 절반을 달리고 있는 지금 성공한 계획이 생겼습니다
바로 ‘ 담배 ’ 입니다
서울시민으로 살면서 혜택이라고 받아보지 못한 내가 처음 보건소를 찾아가서
상담과 금단현상의 간단한 치료제를 무료로 받았습니다. 7일간은 금단현상으로 힘들었지만
6개월이 지난 지금은 스케일링도 무료로 받았으며 지금은 상쾌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안 좋은 점은 개코가 되어서 담배냄새를 잘 맡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며칠 전 용인시 수지구를 지나가다 Why not change the world ? 란 글을 봤습니다.
영어는 못하지만 이글을 봤을 때 ‘ 쳇 내 자신도 변화를 못시키고 있는데 누굴 변화 시켜 ’ 란 생각을 했습니다.
세계(세상)는 마블 어벤져스나
지금 극장에서 잘나가고 있는 DC코믹스의원더우먼에게 맡기고
나부터 변화를 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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