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텐스시 스콜레의 딴짓(음식)

구워서 먹는 것도 좋아하지만

날것으로 먹는 것을 더 선호하는 편이다.


생간부터 육회, 생선은 사시미, 스시

 

생간을 먹으면 눈이 좋아진다고 해서 어릴 때 많이 먹었다

참기름 장을 만들어서 찍어먹으면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내가 어릴 때는 먹을 것이 많지 않았고 생간 가격이 엄청 싸던 때였다.

친구들과 소곱창을 먹으러 가면 서비스로 주는 생간은 내차지가 된다.


요즘 1인가구가 늘어나서 혼 밥이니 혼 술이니 유행을 하고 있는데

혼 술은 아니더라도 혼 밥은 자주하고 있다


특히 스시가 혼 밥하기에는 남 눈치 안보고 편하게 할 수 있어서 좋다


갓텐스시라고 이번에 두 번째로 가서 먹었는데

가격대비 가성비가 괜찮아서 또 가게 되었다


특히 점심특선이 있어서 점심에 가서 먹는 게 좋겠다.

처음 갔을 때는 주방장 추천세트를 먹었고

이번에는 추천 12P 세트를 주문했다


1만 원 이하 세트도 있지만 (선택은 알아서..)



먼저 일회용 손수건과 미소가 나온다.



초밥을 만드는 동안 야채샐러드가 나온다.



드디어 초밥이 나왔다 일반적인 저렴한 스시 집보다 괜찮은 맛이다



마지막으로 소바가 나온다.


친절한 서비스와 일본에 온 듯한 분위기로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다음에는 인기 10P 세트다


SONY X Performance 스콜레의 일상

처음 사용한 스마트폰 갤3을 5년 정도 사용 하다가 이번에 운명을 달리했다

성격상 새로운 것보다는 오래된 것과 손때 묻은 것을 더 좋아하기에

10년 정도 사용할거라 생각했었는데, LTE로 바꿔야 하나 기로에 서게 됐다


전화, 인터넷, 사진 이외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데 비싼 돈 주고 사는 것도 싫었고

스마트폰 선택의 폭도 넓지 않은 것도 짜증났다


그래서


외산 폰으로 눈을 돌리게되었다.

예전부터 SONY폰을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정식으로 판매하는 것은 종류도 적고

직구를 해볼까 생각도 했지만 A/S 문제로 진퇴양난에 빠지게 되었다



현재 3G 무제한요금제를 가족할인 + 여러 가지 할인을 받아서

70%정도 저렴하게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기때문에

이대로 요금제를 유지하고 싶은 마음에 유심만 바꿔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기계 값이 좀 비싸긴 했지만 2년 약정할 필요도 없고 현재 할인받는 요금으로 1년 정도면

기계 값을 뽑을 수 있으니 일담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다


제일 마음에 드는 것은 카메라 기능을 뽑을 수 있다


13메가 픽셀 저조도 셀까 캠


23메가 픽셀의 전면 캠


여러 가지 고급 기능들…….



SONY X Performance 앞으로의 휴대용 카메라로 활약을 기대해 본다.






1. 커피의 역사 바리스타 도전하기

바리스타 2급 시험을 보기로 마음먹고 책을 구입했을 때


강사님은 책에 나와 있는 예상문제집을 외우고 인터넷을 찾아보면

예전 시험 문제집이 있으니까 풀어보고 틀린 부분은 다시 한 번 확인해 보라고 하셨다


250페이지로 두껍다고 할 수 있는데 일단 책 전체를 초압축으로 요약을 하면서 외우고

그리고나서 예전 시험문제집을 풀어보고 평균 60점이 넘는지 확인해야겠다


 

  1. 커피의 역사


커피는 에디오피아에서 최초로 발견,전설에 의하면 칼디라는 목동에 의해 처음 알려짐.


커피의 이슬람어 Qahwah.


최초로 전파된 유럽의 도시 베니스.


1686년 카페 드 프로코프가 가장먼저 개점한 곳이다.


네덜란드는 커피묘목을 밀반출하여 인도네시아에서 대규모의 커피재배.


클레멘트 8세는 커피에 세례를 주어 유럽에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했다.


프랑스의 문호 발자크는 매일 12시간동안 80잔을 마시며 글을 썼다.


1732년 커피 칸타타를 작곡한 음악가는 바흐.


우리나라 최초의 로마네스크풍의 건물을 지어 커피와 다과를 즐긴곳은 정관헌.


처음 전파된 시기는 아관파천 이고 처음 접한 사람은 고종.

 

커피를 최초로 수출한 이슬람 지역의 항구 도시는 모카.

    

지금까지 존재하는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사교클럽은 로얄 소사이어티.




비올때는 호로록~ 호로록~ 스콜레의 딴짓(음식)

며칠 전 명동에 갈일이 있었는데 저녁식사 시간대와 맞물려서

무엇을 먹을까 생각하다가 망설임도 없이 칼국수로 결정했다.


요즘 장마로 기분도 꿀꿀하던 참에

걸쭉한 사골육수에 면이 들어간 칼국수가 제격이다


명동하면 명동교자를 빼놓을 수가 없을 것이다



처음 알게 된 것이 27년 전인 거 같은데

형이 군대 가기 전까지 주방에서 알바를 했었다.


한번은 만두를 사가지고 왔었는데 나의 눈에 들어온 것은

오븐에 빠진 닭처럼, 양념에 빠진 배추 같은 느낌에

김치가 무지 매울 거 같았다



고춧가루 크기가 이빨크기만큼 컸던 걸로 기억하는데

매우면서 마늘의 알싸한 맛에 마지막 맛은 사이다처럼 시원한 맛이었다.


몇 번 어머니 모시고 명동교자에 갔었는데

형은 주방에서 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만나지는 못하고

어머니와 둘이 맛있게 먹고 돌아왔던 기억이 나다


걸쭉한 육수의 칼국수가 먹고싶을때는

쇼핑할 겸해서 명동교자에 가끔 간다.


27년 전 가격이 얼마인지 기억이 안 나지만

지금 8천원이면 그렇게 비싼 건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일반 칼국수도 7천 원 정도 하는데 사리를 안주는 곳이 많다


나는 명동교자를 가면 면사리와밥사리 2개를 시켜서 먹는데

그렇게 먹어야 배도 든든하고 맛있게 먹은 거 같은 느낌이 든다.


오늘도 어김없이 사리2개를 먹었다


예전에는 바지락 칼국수같은 시원한 육수를 좋아했는데

요즘처럼 덥고, 습하고, 온몸이 끈적거리는 날에는

명동교자의 걸쭉한 육수 맛이 생각난다



알아두어야 할것들.... 스콜레의 딴짓(취미)

운전면허증처럼 문제와 답을 외우라고 하는데 이것도 쉽지가 않구나...

대략 1년에 10번정도 시험이 있는 거 같은데,



바리스타 2급 시행규정을 보면


일반전형

필기시험 - 50문항

시험시간 - 60시간



특별전형은 필기시험이 면제가 된다니 정말 부럽다

그럼 특별전형은 누가 될까?


첫째 전공특별전형

➀ 대학전공학과 성적우수자로써 매학기 평균 80정 이상인자

➁ 바리스타 사관학교 수료자

WCCK 심사위원

World Coffee Championship of Korea의 약자다


둘째 희망특별전형

➀ 외국인 또는 귀화인으로, 대학교 교육기관에서 커피교과목 6학점 이상 수료,

인증교육기관(평생교육원, 커피아카데미)에서 54시간 이상 이수한 자

➁ 장애인으로, 대학교 교육기관에서 커피교과목 6학점 이상 수료,

인증교육기관(평생교육원, 커피아카데미)에서 54시간 이상 이수한 자


사정원칙

필기시험 60점 이상 합격이고, 항목간 과락이 없다는 점이다

필기시험 합격일로부터 2년간 실기시험 응시 자격을 갖는다.


1 2 3 4 5 6